남성 성기능장애도 다양한 증상이 있습니다.

 

발기, 정루, 사정 및 극치감은 각기 다른 기전으로 일어납니다.

 

발기가 잘안되는 장애가 있을 수 있지만 사정과 극치감은 정상적일 수

 

있고 반대로 발기는 제대로 이뤄지는데 사정이 잘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정을 못하는 경우들

 

 

 

 

 

 

 

 

관계 시 강직도는 유지되는데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해 사정을 못하는 경우

 

 

 

이러한 증상을 지루증이라고 하며, 치료방법에는 성치료와

 

약물적 치료법이 있습니다.

 

 

성치료는 행동요법을 사용하며 일반적으로 자위행위를 금하고

 

성욕구를 증가시켜 성파트너와 상의하에 자위 시 사용하는

 

성적환타지나 몸짓을 성관계할 때 같이 하는 방법입니다.

 

 

 

약물치료는 경험적으로 쓰이는 약으로

 

 

약물치료는 경험적으로 쓰이는 약으로 pseudoephedrine 60mg

 

tid 이지만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데이터가 없으며, 항우울제

 

일부(imipramine)가 추가로 쓰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지루증 치료에 bupropion 150mg/d의 일부 효과에 대한

결과도 있습니다.

 

 

 

 

 

 

 

 

 

 

 

강직도를 유지하지 못하여 사정을 못하는 경우

 

 

이는 발기부전 증상으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치료로

 

인하여 발기부전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스트레스 등 정신적인

 

원인에 의해 발기부전 증상이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역행성사정으로 인하여 사정을 못하는 경우

 

 

사정시 정액이 요도 바깥으로 방출되지 못하고 방광 내로

 

역류하는 현상으로 불임의 문제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는 비대증이나 당뇨와 같은 질환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원인으로 인하여 사정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각기 증상과 치료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정확한 것은 병원을 찾아 상담과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으며, 이러한 성기능장애는 남성으로서의 자존감을 저하시켜

 

우울증까지 불러올 수 있는 만큼 증상이 느껴지신다면 꼭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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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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