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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7.20 남자성욕감소 원인 갱년기 때문에?

 

 

 

 

 

 

몇년전과 다르게 힘이 없어진 것 같고 별 이상이 없는데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기분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그 증상으로 남자 성욕 감퇴까지 얻는다면

더 답을 찾을 길이 없어 자존심이 상할 정도라면 남성갱년기 의심 해보셔야 합니다.

40~50대 이고, 의욕도 없고 짜증이 자주난다면 남성 갱년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자 성욕 감퇴, 이전과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남성 호르몬 결핍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이에 따라 여성에 비해서는 경미하지만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생식기를 비롯, 골, 근육, 중추신경계 등에 노화현상에

 

따른 각종 증상이 나타나고, 성욕 뿐만 아니라 성기능이 떨어지고 얼굴이

 

쉽게 붉어지며 땀이 많이 나고 입이 마르며 피로가 쉽게 오고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면서 무감각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극심한 경우에는우울증까지 생길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할 정도 입니다.

 

 

 




 

아내와의 잠자리도 시큰둥하고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으며 소변보는 힘 역시

힘이 없어 심리적으로 더 위축되기까지 한다. 40세 이후부터 이러한 감퇴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에 전혀 예비지식이 없는 남성들은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면

크게 당황하고 뭔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하여 우울증에 빠지기까지 하는데

이러한 정서적 불안정이 성기능장애를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남성갱년기 진단

- 윤체적 활동력, 지적 활동력, 인지기능, 정서, 성적 확돌력 등을 알아보기

 

 위한 문진을 받게 됩니다.

- 직장 내로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과 정낭을 촉진하는 직장수지검사와 고환의

용적을 측정하는 등의 신체검사와 함께 체중, 근육의 부피와 근력을 측정하고 

 

비만의 정도를 측정합니다.

- 검사실 검사로 혈중 남성호르몬치,성선자극호르몬치와 여성호르몬치를 측정하고,

혈중 지질치와 칼슘치, 빈혈 등을 알아보기 위한 혈액검사와 골대사를 알아보기 

 

위한 소변생화학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만약 남성호르몬수치가 기준보다 낮다면 테스토스테론을 투여하여

 

남성호르몬수치를 높이게 되며, 이러한 호르몬치료를 받게 되면 

 

우울감, 피로감, 무기력증과 같은 증상들이 비교적 빠르게 개선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호르몬치료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평소 본인의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꾸준한 운동을 병행한다면 보다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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