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은 우리나라 남성들이 가장 많이

 

받는 수술입니다. 과거에는 이러한 포경수술은 남자라면 누구나

 

꼭 받아야 하는 수술이라고 여겨져 일찍이 받는

 

경우가 많았으며, 그만큼 성인이 되어 포경수술을 받는 것에

 

거부감이나 부담감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포경수술을 진행하는데 대한 다양한 찬성과

 

반대의 의견이 나오고 있으며, 이러한 포경수술을 꼭 해야하는지

 

의문을 갖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렇다고 하여도 위생적인 측면이나 다양한 이점을 생각했을때

 

아직까지 포경수술을 받는 것에 조금 더 힘이 실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실 이러한 포경수술은 꼭 어릴때 받아야 하는 수술은 아닙니다.

 

오히려 나이가 들고 받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무조껀

 

일찍 시키는 것이 추세가 되어 유아기에 시키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의술에 발달로 인하여 현재는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

 

시키는 것이 적절한 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너무 어릴때는 음경의 사이즈가 작아 수술에 어려움이 있고

 

또 나이들면서 음경 피부가 부족해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으로 음경의 발달정도와 포피 탄력성을 파악할 수 있는 시기

 

이후에 시키는 것이 좋으며, 이는 적어도 초등학교 고학년이상이

 

되었을 때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너무 이른 나이만 아니라면 성인이 되어서 포경수술을

 

받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며, 오히려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포경수술을 받는 사람과 안한 사람은 위생적인 측면에서

 

큰 차이가 나는 만큼 이에 따라 여성도 포경수술을 받는

 

남성을 더욱 선호하며, 실제로 포경수술을 안한 경우 포경수술을

 

받는 경우보다 이성과의 관계 시에도 자궁경부암 및 성병노출에

 

취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포경수술은 메스를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레이저를 통해 기존

 

보다 출혈을 줄이고 보다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슬리브방식의 포경수술의 경우 진피는 그대로 남겨 놓고

 

겉피만을 제거하여 음경사이즈가 작아지는 것을 막고 귀두

 

부분을 좀더 두툼해지게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기존보다

 

더욱 장점이 많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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