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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성병 증상만으로 판단 위험

남성고민상담소 2025. 8. 28. 01:19

 

 

 

 

 

 

 


단순포진이라고도 불리는 헤르페스는 신경계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 질환으로

1형과 2형이 있습니다. 


1형은 입술 주변의 병변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하며 2형은 성기 바깥 부분이나 

항문에 물집 또는 피부가 짓무르고 헐게 되는 질환입니다. 

 

 

 

 

 

 

 

 



2형 헤르페스의 경우 대부분 성교에 의해 전파되며 이러한 이유는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경우 약한편에 속해 단순 피부접촉만으로는 전염을 일으키기

힘들며 점막을 통해 전염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앞서 설명했듯 증상은 성기 주변으로 물집이 잡히는 것인데 한개를 

비롯하여 여러개의 물집이나 상처 반점이 생길 수 있고 가려움이나

뻐근함을 동반하기도 하며 소변을 볼때 통증이나 분비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밖에도 두통이나 미열 등의 몸살기운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지 않고 증상이 비교적 미비하거나 

무증상으로 발병하는 경우도 많은 것이 헤르페스의 무서운 점이며

때문에 자신이 보균자라는 사실을 모르고 타인의 감염을 유도하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그만큼 새로운 이성과의 관계가 있었다며

미리미리 검사를 받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헤르페스 역시 잠복기가 존재하는 만큼 성접촉 후 바로 검사하는 것

보다는 4주정도 후의 검사를 받는 것이 정확도가 높으며 치료는 

항생제가 아닌 항바이러스제제로 바르는 약보다먹는 약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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