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스마트맨의원 입니다.

 

 

처음에는 잘 몰랐다가, 성기 주변에 두드러기가 생겨나게 되는

경우에는 과연 무슨 문제 일까요?

 

성병 두드러기가 나타난 것일 수 있습니다.

 

 

 

 

- 무슨 성병일까?

 

곤지름)

 

주로 발생을 하게 되는 위치는 성기 또는 항문 주위로써 눈으로

쉽게 확인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오돌토돌하게 올라오는 것을

소위 첨규 사마귀라고 부르며, 치료의 초점은 바이러스의 박멸이

아닌 돌출된 사마귀 자체와 제반증상, 증후 등의 제거에 맞추어야

합니다.

 

 

 

 

헤르페스)

 

대부분의 사람들은 증상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이 감염이 된지

모르고 성관계를 통해 전파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증상이 매우 경미하게 나타나거나 무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감염후 증상이 나타나는 비율은 20% 정도 이며, 성접촉 후 3~7일이

경과 된 후에 홍반성 피부병변과 수포가 생겨나게 되며, 궤양으로

발전을 하게 되면 간혹 급성 노폐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증상이 성기에 수포성 물집이 생기게 되는 것으로 일부는

머리가 아프고, 무력감, 미열, 근육통 등의 전신 증상을 보이다가

생식기에 여러개의 물집이 생기게 됩니다.

 

 

 

 

매독)

 

 

대게 질병의 단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1차적인 매독 증상의 경우, 매독균이 체내로 들어온 부위인 입과

항문, 질 주변에 단일 궤양을 나타내게 됩니다.

 

이 증상은 1~5주 정도 후에 자연히 사라지지만,

이미 감염이 된 상태 입니다.

 

2차 증상은 팔과 다리, 몸통 등 피부 발진 증상과 함께 입 안이나

다른 점막에 생긴 흰 부분의 궤양 증상으로 치료하지 않아도

보통 2~6주 이후에 또 다시 사라지게 됩니다.

 

이 외에도 발열과 두통, 근육통, 인후염, 식욕 부진, 체중감소,

잦은 피곤감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바로 매독 증상

입니다.

 

 

 

 

 

전염성이 강한 성병의 경우에는 공공 화장실의 변기,

목욕탕의 수건, 수영장에서 성병환자가 사용을 한 수건 등의

굉장히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도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성관계를 조심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감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성병검사를 통하여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친절하고 꼼꼼한 검진으로 원인균을 밝혀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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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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