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는 전립선 상피세포에서 생성되는 단백질 분해효소로 전립선암을

 

 진단하는데 중요한 종양지표입니다.

 

 

전립선 암의 경우 수술전 psa 수치, Gleason(글리슨) score, 영상 (CT/MRI )

 

 검사에서 림프절 전이 여부 등이 수술 후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인자입니다.

 

 

 

 

 

 

 

 

 

 

 

또한 전립선암 수술후 재발 여부의 판단기준으로 PSA수치를 통해

 

판단하게 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수술 후 PSA수치에 대해 궁금해

 

하십니다. 또한 기준보다 낮다면 이에 대해 안심합니다.

 

 

 

 

 

 

 

 

 

 

하지만 암이라는 것은 지속 관찰하며 재발이 없는지 추적하는 것이

 

 중요함으로 평소 관리는 물론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이상유무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전립선 적출술 후 0.2ng/ml 넘어서는 경우를 생화학적 재발이라고

 

정의합니다.  논문상 10년 이내 약 35% 에서 발생합니다.)

 

 

 

 

 

 

 

 

 

 

또한 PSA수치가 높다고 하여 모두 전립선암은 아닙니다.

 

 

PSA수치는 전립선암으로만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전립선

 

질환으로도 상승할 수 있으며 전립선 조직생검, 직장수지검사 등에

 

 의해서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상승할 수 있는데 노화가

 

진행될수록 전립선 조직이 커지며 무증상의

전립선염이 있을 수 있고 간혈적으로 전립선 허혈이나

 

경색이 오고 임상적으로 잠재성암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PSA수치가 높다면 전립선에 대해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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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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