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루에도 수차례 소변을 보며,

 

그날 섭취한 음식에 따라 소변에 색도 차이가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색소가 들어가 소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평소와 다른 소변의 색이나 형태를 띈다면 이에 대한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 삭으로 우리의 몸 상태를 어느정도 체크해 볼 수 있는

 

지표가 됩니다.

 

소변은 몸의 구석구석 돌고 나온 혈액들이 걸러져

 

만들어지는 것으로 건강을 판별하는 리트머스

 

시험시와 같습니다.

 

그만큼 소변 색은 본인의 건강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자가진단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소변 색 어떠한 증상일까 ?

 

 

건강한 사람의 경우 마치 맥주를 물에 탄것과 같은

 

색이 나타나게 되며 이는 거의 무색에 가까운 색입니다.

 

 

노란색 ?

 

소변은 색소의 양에 따라 노란 빛의 정도가 달라지게 되는데

 

비타민을 섭취한 경우 노란색이 더욱 찐해질 수 있습니다.

 

 

 

 

 

 

 

 

 

뿌연색 ?

 

탄산염 또는 인산염의 함량에 따라 뿌연정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육식을 많이 하면 소변에 산성을 띄게 되고 채식을 많이 하면

 

알카리성으로 변하여 탄산염과 인산염이 증가하게 되며 이는

 

소변이 뿌옇게 보이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음식이나 우유, 치츠, 비타민 등의

 

섭취하여도 뿌옇게 보일 수 있습니다.


 

 

 

 

 

 

 

황갈색 ?

 

진한 황갈색을 띈다면 황달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황달은 간세포의 산상 또는 담도 폐색으로 빌리루빈이라는

 

색소가 축적되어 생깁니다.

 

빌리루빈은 체내에 들어 있는 음식이 신진대사가 되는 과정에서

 

배설이 되지만 그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할 경우 생기며,

 

제일 먼저 소변의 색이 변합니다.

 

 

 

 

 

 

 

 

 

또한 소변에 붉은 색이 띄는 경우 혈뇨를 의심해 볼 수 있는데

 

혈뇨는 콩팥, 방광의 염증이나 감염 손상, 결석, 종양 등의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색소가 들어 있는 식품이나 결핵 치료제, 파킨슨씨병의 치료제,

 

기생충약을 먹어도 소변이 붉은색을 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소변 색이 평소와 다르고 계속된다면 이상증상이 나타나는

 

증후입니다. 꼭 검사를 받고 더 큰 병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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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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