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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8.07 남성 갱년기 자가진단 극복은 이렇게 ~

 

 

 

 

 

 

 

 

 

요즘 남성들도 갱년기에 따른 증상을 걱정하고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 갱년기를 여성만의 증상으로 여겼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나이를 먹고 노화가 진행되며 갱년기 역시 남성을

 

피해가지는 않습니다. 다만 겉으로 들어나는 증상이 좀 덜할뿐입니다.

 

 

 

 

 

 

 

 

 

 

때문에 요즘은 남성분들은 이를 그냥 참고 견디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개선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분들이 많으며,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는

 

 것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정이 화목해지는 길이라고 하겠습니다.

 

 

 

 

 

 

 

 

 

 

남성 갱년기증상은 보통 40대 중후반에서 50대 초반에 경험하게

 

 되는데 이는 남성은 30대 후반부터 남성호르몬이 조금씩 떨어지기

 

 때문으로  남성호르몬이 낮아지게 되면 근골격계, 중추신경계,

 

생식 계통에도 노화가 진행되어 다양한 문제를 야기하게 됩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는 잦은 피로, 무기력증, 성욕저하, 성기능저하로

 

이어지는 남성으로서의 자존감이 떨어지고 심리적 박탁감으로 인한

 

우울증을 겪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남성 갱년기 자가진단

 

 

-성욕이 줄었다

-무기력하다

-근력 및 지구력이 감소했다

-키가 다소 줄었다

-삶의 이욕과 재미가 없다

-슬프거나 짜증이 많이 난다

-발기력이 감소했다

-조금만 운동을 해도 쉽게 지친다

-저녁식사 후 졸음이 잦다

-업무 능력이 감소했다

 

 

3개 이상 해당된다면 갱년기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남성 갱년기 진단은

 

-육체적 활동력, 지적 활동력, 인지기능, 정서, 성적 활동력 등을

알아보기 위한 문진을 받게 됩니다.


-직장 내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과 정낭을 촉진하는 직장수지검사와

고환의 용적을 측정하는 등의 신체검사와 함께 체중, 근육의 부피와

근력 측정, 비만의 정도를 측정하게 됩니다.


-검사실 검사로 혈중 남성호르몬치, 성선자극호르몬치와 여성호르몬치를

 측정하고, 혈중 지질치와 칼슘치, 빈혈 등을 알아보기 위한 혈액검사와

골대사를 알아보기 위한 소변생화학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정액량을 측정하고, 전립선비대증의 단서가 되는 전립선 용적을

측정하고 전립선암 검진을 위하여 경직장 전립선초음파촬영을 시행하며,

전립선암의 혈액지표가 되는 전립선 특이항원치를 측정하고, 배뇨 시

소병이 배출되는 속도를 측정합니다.

 

-골다공증을 알아보기 위한 골밀도 검사를 시행합니다.

 

 

 남성 갱년기 극복을 위한 치료는 테스토스테론을 투여하여

 

호르몬수치를 높이는 방법으로 경구약제, 경피 흡수제, 주사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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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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