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비해 성에 대한 이식이 많이 개방적으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아직까지 잘못된 상식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성병에 대한 검진을 잘못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며

 

증상이 나타나고 나서야 병원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증상없는 성병도 많으며 이를 모르고 배우자나 연인에게 까지

 

이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병검사는 검진 개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하며 의심되는 일이나 행동을 했었다면 꼭 미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를 필요로 하는 행동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매개감염의 위험인자는 정기파트너인지 아닌지? 지난 3개월과

1년 동안 파트너 수가  몇명인지? 익명의 파트너인지 ?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검사를 받아 보셔야 합니다.

 

 

 

 

성병의 종류

 

 

 

 

기생충 - 사면발이, 옴

 

바이러스 감염 - HIV- ADIS, HPV(곤지름), HSV(단순포진)


세균성 감염 -매독, 임균성, 비임균성 요도염 연성하감

 

 

 

대표적인 성병 증상으로는 요도 분비물, 요도 가려움, 배뇨통,

 

생식기 부위 가려움, 홍반성 피부병변, 궤양 등이 있습니다.

 

 

 

 

 

 

 

 

성병이라고 해서 꼭 질내삽입을 했어야만 감염되는 것은 아니며

 

구강성교 등으로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성관계를 통해서만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로를 통해

 

감염 될 수 있으며 분비물 교환없이도 전염 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사전 검사는 중요하며, 증상이 없다고 본인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가족 혹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꼭 검사를 받으셔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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