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변화를 느낍니다.

 

갱년기 증상 역시 여성뿐 아니라 남성 역시 느끼게 되는 증상으로

 

과거 남자들은 이를 부끄럽게 여기고, 숨기는 경우가 많았으나 요즘은

 

이러한 증상을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삶의 질을 높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남자 갱년기는 별다른 이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매상의 의욕이

 

없거나 짜증만 난다면 이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는 노화에 따른 증상이니만큼 현재 나이가 갱년기를 의심할 수

 

있는 연령이라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 갱년기 증상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남성호르몬 수치가 떨어져

 

발생하는 것으로 근골격계, 중추신경계, 생식기 계통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하게 되는데 이에 따른 잦은 피로감과 무기력증,

 

성욕감퇴 등의 증상을 경험하게 되며, 이에 따른 심경에 변화로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증을 호소하는 등 정신적인 문제까지

 

가져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마다 이러한 정도에는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4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쯤부터

 

갱년기 증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때문에 갱년기 증상이 발생할 정도의 나이이며, 평소와 다른 신체적 정신적

 

느낌을 받고 있다면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 갱년기 검사는 아래와 같은 단계를 거쳐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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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육체적 활동력, 지적 활동력, 인지기능, 정서, 성적 활동력(성욕,

발기기능, 성관계 횟수)등을 알아보기 위한 문진을 받게 됩니다.


2. 직장 내로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과 정낭을 촉진하는 직장수지검사와
 고환의 용적을 측정하는 등의 신체검사와 함께 체중, 근육의 부피와
근력 측정, 비만의 정도를 측정합니다.


3. 검사실 검사로 혈중 남성호르몬, 성선자극호르몬치와 여성호르몬치를
측정하고, 혈중 지질치와 칼슘치, 빈혈 등을 알아보기 위한 혈액검사와
 골대사를 알아보기 위한 소변생화학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4. 정액량을 측정하고, 전립선비대증의 단서가 되는 전립선 용적을
측정하고 전립선암 검진을 위하여 경직장 전립선초음파촬영을 시행 하며,
 전립선암의 혀액지표가 되는 전립선 특이항원치(PSA)를 측정하고,
배뇨 시 소병이 배출되는 속도(요속)를 측정합니다.


5. 골다공증을 알아보기 위한 골밀도 검사를 시행합니다.

 

 

 

 

 

 

 

 

 

 

이러한 검사를 바탕으로 이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는데 특히 떨어진 호르몬수치를

 

높이기 위해 테스토스테론을 투여하여 떨어진 호르몬수치를 높이게 됩니다.

 

 

 

 

 

 

 

 

 

갱년기는 누구나 찾아오게 되는 증상이지만 이를 당연하게 여기고


참을 필요는 없으며, 이러한 변화는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사람까지

 

힘들게 하는 처사입니다.


또한 남성갱년기는 치료만큼이나 본인의 노력이 중요하며,


적당한 운동과 적당한 성생활,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관리, 절주와 금연 등


자기관리에도 힘써야 합니다.

꾸준히 관리와 치료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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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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