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몸에 나타나는 증상은 괜히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사소한


변화라도 체크하여 관리하는게 더 큰 질병을 막는 길입니다. 




소변은 우리 몸의 건강을 체크하는 방법 중 하나이며,



소변의 색깔과 거품, 냄새 등으로 몸의 이상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섭취한 음식에 따라 소변의 구성 성분 비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계속된다면 이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길일이 아니고,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거품뇨 증상이 나타나 몸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품뇨란 소변에서 비정상적으로 거품이 많이 섞여 나오는 것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건강한 분들의 경우 거품이 많지 않고, 소변을 볼때 순간적으로


거품이 일지만 곧 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거품이 지나치게 많거나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다면 거품뇨라고 할 수 있으며, 이는


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단백뇨의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거품뇨가 나타날수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것이 아닌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질환적인 부분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이러한 증상뿐 아니라 소변의 색으로도 건강을 유추해 볼 수 있는데


소변을 구성하는 성분은 90%가 물이며 10%정도가 대사산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요소, 포도당, 아미노산 등이 포함되어 있기도 합니다.


섭취한 음식에 따라 구성성분의 비율이 달라질 수 있는데

 

건강한 사람의 경우 맥주에 물을 탄것과 같이 누런 빛을 보입니다.

 

수분이 많이 섭취된 경우에는 투명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암갈색, 푸른색, 주황색 등의 모습을 보이고 일시적인 것이 


아닌 지속된다면 이는 문제가 있다는 신호로 검사가 필요하게 됩니다.


 

또한, 너무 자주 소변이 마렵게 된다면 소변을 누워도 시원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방광염 또는 전립선 비대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작은 변화라도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안되며 증상만 가지고 


병을 유추하셔서도 안됩니다. 











 질병에 대해 필요한 검사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통해 상태를


 진단내려야 합니다.


 




 




 


 




 

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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