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염이라고 하면 전립선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말하지만 

 

항상 세균이 원인이 되거나 염증성 변화를 보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증상으로 진단하는 질환입니다. 

 

 

 

 

 

 

 

 

 

 

이러한 전립선염은 남성의 절반정도가 한번은 경험하게 될 정도로

 

 흔한 증상으로  특히 요즘처럼 겨울철 날씨가 추워지면서

 

더욱 심해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전립선의 일부를 구성하는

 

평활근의 긴장도가 증가하면 전립선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립선염의 증상으로는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빈뇨, 세뇨,

 

배뇨통증 등 다양하며, 증상이 있음에도 이를 그대로 방치하다보면

 

결국 만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증상이 계속되다보면 성기능에도 영향을 주게 

 

되어 발기부전, 사정장애, 성욕감퇴 등의 성적기능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은 유형에 따라 나눠지게 되며, 이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게 됩니다. 
 
전립선염의 유형은  1형 급성 세균성전립선염, 2형 만성

 

세균성전립선염, 3형 염증만성골반통증증후군, 3형 비염증만성골반통증증후군,

 

4형 무증상염증전립선염 등이 있습니다. 

 

 

 

 

 

 

 

 




세균성 전립선염은 전립선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이고, 만성은 

 

이를 방치하여 자꾸 재발하는 것입니다. 전립선염 진단은

 

병력 청취, 소변검사, 직장수지검사 등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이러한 전립선염은 단기간에 치료되는 질환이 아닙니다. 

 

따라서 이를 완치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조급히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의 개념으로 이해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과거에는 전립선염은 대개 만성적 경과를 보이고 치료 후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일반적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여겼으나

 

현재는 원인 질환이 규명되고 있고 이에 따른 치료방법이 개발되어

 

정확한 진단하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립선염은 평소 생활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는 것을 피해야 하며, 좌욕을 자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카페인이나 음주는 배뇨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전립선염이

 

있는 경우 이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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