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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 영향을 받는 전립선비대증

남성고민상담소 2021. 12. 13. 23:18

 

 

 

 

 

 

 

 

 

 

 

안녕하세요. 스마트맨의원입니다. 



어제 저녁부터 날씨가 많이 떨어져 오늘은 이번년 최고로 추운날씨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날씨가 추워지면 증상이 더욱 심해지는 전립선비대증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과거에 비해 전립선비대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는 점차 고령화 추세로

이어지면서 노령 인구가 증가하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이란 전립선이 비대해짐에 따라 전립선 한가운데를 통과하는

 

요도를 압박하여 소변이 잘 나오지 않게 되거나 성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을 말합니다. 전립선이 커져 요도를 압박하는 것뿐만 아니라 방광을

지속적으로 자극하여 자주 소변이 마렵고, 소변을 보더라도 잔료감이 남는 등의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 증상이 더욱 심하게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골반근육이나 전립선 주위 근육이 제대로 이완되지 않아

배뇨증상이 더욱 심해지는 것으로 또한 겨울철에는 여름에 비해 땀의 배출양이

적어 소변량이 증가하는 것도 하나의 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그만큼 겨울철에는 더욱 전립선비대증 관리에 신경써야 합니다. 











 

 





전립선비대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변볼때 아랫배에 힘을 준다
△중간에 끊어졌다가 다시 나온다
△배뇨 후에도 시원한 느낌이 나지 않고, 소변이 남아 있는 것 같다
△소변을 자주 보게 되며, 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소변을 보게 된다
△소변을 찹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해 보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전립선비대증 원인은 아직 뚜렷히 규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유전적, 체질적 등 여러가지 요인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으며,

고령층에 주로 발생하는 만큼 연령과 남성호르몬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검사는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통해 진단하게 되는데

소변검사로도 요도감염 유무, 적혈구의 존재, 암세포의 존재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소변검사로 특별한 문제를 확인하지 못한 경우 혈액검사를 통해

신장기능검사와 전립선 특이항원을 검사하게 되며 판단하게 됩니다. ​







 

 





 전립선비대증치료방법은 1차적으로 약물을 통해 치료하게 되는데 

좋아지지 않는다면 수술적 방법을 고려해야 하며 절개와 경요도적

 

수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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