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이를 부끄럽게만

 

여기고 문제가 생겨도 방치하는 분들이 많았지만 요즘 현대인들은 이러한

 

인식이 높아졌으며, 증상이 없더라도 미리미리 검사를 통해

 

더 큰 피해를 막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매년 성병환자들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도 그럴것이 과거에 비해 성에 대한 문화가 자연스러워졌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성병에 대한 잘못 된 정보와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인

 

 

"성관계 후 얼마 지나서 검사를 해야 정확한가요 ?"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관계 시 콘돔을 찾용하였는데 성병에 걸리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십니다.

 

하지만 구강성교도 성관계이며, 미국 질병통제관리센터에 따르면 

 

성기나 혀가 여성 질, 입, 직장에 삽입되지 않아도 전염가능하고

 

분비물 교환되지 않아도 전염가능하며 만약 삽입되거나 분비물 교환이

 

 있었다면 전염 위험이 매우 높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때문에 성관계 시 콘돔을 사용하였더라도 안심하셔서는 안되며

 

특별한 증상이 없다고 하여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성병은 무증상입니다. 따라서 성병을 유발했을수도

 

있는 행동을 했다면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성관계 후 어느정도 기간이 지난다음에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좋을까요?

 

 

 

 

 

 

 

 

성병의 원인에는 바이러스, 박테리아 원충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바이러스는 4주 이후 검사시 검사의 정확성이 높습니다.

 

 

또한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 역시 어느정도 균이 증식되어야

 

양성반응이 나오기 때문에 관계 후 한달 정도 뒤에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은 '성관계 후 얼마 지나서 검사를 해야 정확한가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각자 증상이 없다고 본인이 정상이라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성생활은 즐거워야 하며 즐거운 성생활의 첫 걸음은 건강한 성생활입니다

 

중요한것은 각자의 건강은 본인 챙기는 것이고 기본이며 에티켓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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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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