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생활을 하는 누구라도 성병에 안심하여서는 안되며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질병입니다. 또한 전염성이 높기 때문에 남녀 모두 스스로 조심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이러한 성병은 종류에 따라 기생충, 바이러스 감염, 세균성 감염으로


 나눌 수 있으며, 기생충은 사면발이, 옴 등이고 바이러스 감염은 HPV, 에이즈, 


단순포진 등이 있으며, 세균감염은 매독, 임균성, 비인균성 요도염 등입니다. 












이러한 성병은 종류에 따라 증상도 다양하지만 대표적으로 


요도 분비물, 요도가려움증, 배뇨통, 생식기 부위 가려움, 홍반성 피부병변,


 궤양 등을 꼽을 수 있으며, 증상이 없더라도 무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많아 안심하셔서는 안됩니다. 즉, 성생활을 하고 있다면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관리하셔야 하며, 이는 누구나 필요한 조치입니다. 


또한 1년 동안 성관계의 갖은 이성이 한명이상이라면 혹은 새로운 이성이였다면


 반드시 성병검사를 받고 정상 여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성병검사는 남성= real time PCR 7종 ( 소변검체 ) 여성 conventional pcr 12종


( 소변, 질 검체 ) 보험항목 입니다. 










HPV바이러스의 경우 검사보다는 예방접종을 중요시 하여야 하며, 바이러스의 경우


 한번 감염되면 완전히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미리미리 백신을 맞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방율은 남성질병의 99% , 여성의 자궁경부암 예방효과가 98%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성병검사는 건강검진처럼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본인과


배우자 혹은 연인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기본적인 에티켓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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