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볼때 가려움, 따가움, 고름, 혈뇨, 불편감 등의 증상이 있다면 요도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도염은 요도에 생기는 감염증을 말하지만 성매개로 전파되는


 경우가 많은 질병이기에 성병으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드물게 사우나, 공중목욕탕 등에서도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임질균에 의한 요도염 외에도 비임균성 요도염도 있는 만큼 무조건 


성병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요도염은 임균성 요도염과 비임균성 요도염으로 분류되는데 임균성 요도염은


 임질이라는 세균에 의한 질환으로 직접적인 성접촉에 의해 발생합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은 임질균이 아닌 다른 균에 의한 요도염으로 과거 비임균성


 요도염은 원인균을 정확하게 분석할 수 없었지만 현재는 진단 


기술의 발달로 원인균을 규명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클라미디아, 


유레아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트리코모나스, 가드네랄라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요도염은 전염성이 뛰어 나기 때문에 반드시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조기 진단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방치하여 


합병증으로 이어지게 되면 남성의 경우 부고환염, 요도협착,


요도주위염, 전립선염, 불임 등으로 이어질수 있는 만큼 주의하셔야 합니다. 












남자 요도염 검사는 소변PCR 7종을 통해 원인균을 진단하게 됩니다. 


PCR검사는 소변이나 요도분비물을 통해 유전체를 검출하여 질병을 진단하는


 검사로 검사의 정확도가 높은 편이며, 결과도 비교적 빨리나오는 편이라 주로


사용됩니다. 


또한 성병은 여러 가지를 동시에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클라미디아


감염이 의심되면 다른 성병검사까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도염 치료는 대부분 항생제 처방만으로 비교적 쉽게 호전되는


 경우가 많으나 비임균성 요도염의 경우 증상이 나아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재발성이 경우가 많아 치료 후 3주정도는 경과를 지켜보고 


다시 재검사를 받아 원인균 박멸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원인균이 남아 있다면 다른 항생제를 복용하여 경과를 지켜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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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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