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경에 물집이 잡혀 무슨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가장 흔한 성기 단순포진(헤르페스) 


또는 매독, 연성하감 3가지를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이중 가장 흔한 헤르페스는 1형과 2형으로 나뉘게 되며 1형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구강 헤르페스의 원인이 되고, 2형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주로 성기 헤르페스의 원인이 됩니다. 














음경에 물집 등이 생기는 2형 헤르페스의 경우 성관계를 통해 발생하는데


 2형 헤르페스 보균자의 약 60%가 자신이 헤르페스에 노출된 


사실을 모르며,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방치합니다.




 이는 헤르페스 보균자는 대부분 증상이 매우 경미하거나 무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헤르페스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 개 또는 여러 개의 물집, 상처, 반점

- 성기와 항문 주위의 가려움, 타는 듯한 느낌, 찌릿찌릿한 느낌

- 성기와 항문 주위의 통증이나 뻐근함

- 몸살기운 (두통, 미열, 성기나 항문 주변의 임파선)

- 소변을 볼 때 요도가 쓰리거나 아픔

- 요도(남성)나 질(여성)의 분비물












헤르페스는 직접적인 피부 접촉을 통해 전염된다고 할 수 있는데 바이러스는


 보통 피부를 뜷고 지나가기 어렵기 때문에 구강 점막 또는 요도나 성기의


 점막을 통해 전염됩니다. 












헤르페스 뿐만 아니라 성병은 무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증상이 없다고 본인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때문에 성관계를 가지고 있거나 있다면


건강검진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주기적인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으며, 


혹 의심될만한 행동이 있었다면 이는 꼭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헤르페스의 치료는 바르는 약보다는 먹는 약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헤르페스 스마트맨의원 상담받기 [클릭] 



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