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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소변 전립선비대증일수도

남성고민상담소 2022. 2. 21. 23:06

 

 

 

 

 

 

 

 

 

중년이후 어느순간부턴가 잦은 소변이나 잔뇨감 등 배뇨장애를 겪고 있다면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전립선이란 방광 입구에서 요도를 감싸고 있는 생식기관으로 사정액의 일부를 

생성하여 정자를 보호하고 영양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전립선이 정상범위보다 비대해지는 증상을 전립선 비대증이라고 하는데

이렇듯 전립선이 비대해지게 되면 요도를 압박하게 되면서 다양한 증상을

배뇨장애를 겪게 됩니다. 


 

 

 

 

 

 

 

 

 

 

 

이처럼 전립선비대증은 잦은소변, 배뇨 후 잔뇨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배뇨장애가 계속되다보면 성기능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적, 체질적

요소가 크게 영향을 끼친다고 보고 있으며, 특히 노화에 따른 남성호르몬 저하가

크게 작용된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 진단은 소변검사를 통해 이뤄지며, 이ㄹ를 통해 문제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혈액검사를 통해 신장기능검사와 전립선 특이 항원을 검사하게

됩니다.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BPH의 최소 기준은 설정되어 있지 않으나 

일반적으로 50세이상이고, 국제전립선증상점수가 7점이상 전립선

 크기가 25gm 이상 최대요속 15ml/sec 이하의 조건을 모두 만족할 때

 임상적으로 전립선 비대증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또한 음낭의 불편감이나 통증 등의 증상이 있다면 이는 부고환염이나

전립선염의 가능성을 먼저 고려해 보아야 하며,

전립선크기가 60cc가량이고 하부요로증상 점수가 중증이라면 우선은

 약물치료가 시작됩니다.

만약 피검사 -PSA 수치 - 수치가 높다면 전립선염도 고려 대상이지만 

 전립선암의 여부에 대한 경직장 초음파를 통한 전립선 조직 생검도

 다음단계에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읜 먼저 약물적 방법으로 치료하게 되며,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수술적 방법을 고려하게 됩니다. 

수술은 상태에 따라 절개와 경요도적 수술 방법을 적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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