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포진 증상

성병정보 2012. 11. 5. 14:45 |

단순포진 증상

 

 

 

성병은 인류의 역사만큼 오래된 병으로 현재에도 성병은 줄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완치가 불가능한

병들로 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자신뿐만 아니라 배우자까지 생각한다면, 빠른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성병에 감염되어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도 의심되는 경우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은 지난 5년 동안 발병률이 45%나 증가한 단순포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순포진은 성교를 통한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1형과 2형이 있습니다.

1형은 주로 구강점막을 통한 일차 감염 이후 3차 신경절에 잠복 감염되어 재발성 구순염 및 구강염을

일으키는 것입니다(입술, 얼굴, 및 눈에 감염)

2형은 성활동이 왕성한 사춘기 이후에 흔히 감염되는 성병 중 하나로 성기의 바깥부분과 항문 주위에

감염을 일으킵니다.

 

 

 

 

증상

눈, 귀, 음부, 엉덩이 주위에 수포가 생기며 수포가 생기기 전 가렵거나 따끔거리며, 통증 등이 있기도

하며, 수포는 3~9일 정도 지속됩니다. 특히 음부에 포진이 있는 경우  성관계를 가지면 더 심해질수

있으며 간혹 상대방에게 옮길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단순포진은 감염이후 90%정도가 재발을 경험하고, 다시 그들 중 50%가 2년 내에

5회 이상을 재발을 경험하게 됩니다.

 

 

 

치료

단순포진 치료는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 재발을 예방하며 통증을 억제하는 치료를 하는데,

우선 약물 아시크로버를 투여하여 1차 감염의 고통을 줄일 수 있으며,

 재발 방지에도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또한 수포가 있는 환자의 바이러스 배출기간을 짧게 하며,

장기 복약 시 재발의 횟수를 줄여주게 됩니다.

 

 

 

단순포진은 일반적으로 대부분 저절로 좋아지는 성병이지만 치료가 늦어지면 일부에서 합병증이

발생하거나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만약 통증을 동반한 물집이 보인다면 되도록 빨리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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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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