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정액은 우유빛깔을 띄며 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혹가다 점성이 거의 없는 듯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성관계가 잦다보면 정액이 묽은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일시적으로 정액의 양이 감소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계속적으로 정액이 묽게 나온다면 이는 전립선 이상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인데 전립선은 사정관과 연결이 된 관을 통해 정액이 배출이 될때

 

전립선액이란 것을 분비하게 되면서 약간의 점성을 가지고

 

우유빛깔의 띄게 됩니다.

 

전립선액의 기능이 바로 정상적으로 사정 되었을 때 산도가 높은

 

여성의 몸 속에서 죽지 않고 살아 수정이 될 수 있도록 산도를

 

낮춰 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정자를 보호해 주는 역할입니다.
 

 

 

 

 

 

 

 

 


하지만, 전립선액이 정상적으로 분비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정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존재하고 있으며, 오랜 시간동안 지속이

 

된다면, 반드시 비뇨기과의 검사를 받아 보셔야 합니다.

 

 

 

 

 

 

 

 

 

 

또한 평소와 다른 정액 색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소와 달리 노랗거나 갈색을 보일때가 잇는데 이는 비타민이나 음식

 

 섭취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때문에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붉은빛을 띄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피가 섞인 경우가 많습니다.

 

 

피가 섞인 정액을 혈정액이라고 하는데 이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고, 대표적으로 정낭염이나 전립선염이 주된 원입니다.

 

또한 40세 이상 중년 남성이 혈정액이 나타난다면 전립선암까지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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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성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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